2025/01 100

■ 지금 누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가?

윤 대통령을 식물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지금 누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는가?  최대행이 통치하는가? 대법원장이 지시하는가?  헌재 소장이 지령을 내리는가? 아니면, 국민 모르게 대한민국을 장악한 보이지 않는 세력이 있는가?  그 보이지 않는 세력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가? 검찰·경찰·공수처를 누가 지시하여 움직이는가?   전부 오줌 지리는 장관, 장군들, 검·경간부들이 지시하겠는가?  아니면, 혹시 여의도 어느 놈이 지령을 내리는 것은 아닌가? 북한 김정은의 지령인가? 그렇다면 지령을 받은 자는 누구인가? 지금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있는 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게 정말 나라인가? 만약 지금 김정은이가 쳐들어오면 군대는 누가 통제하나?! 국방장관은 있는가?  사법부는 통렬하게 반성해야 한다. 오늘의 이..

시사 및 뉴스 2025.01.28

◐철부지(철不知)

"누구에게나 오는 기회를 잡는 지혜"  철이 없는 사람을 '철부지'라고 부른다.  철부지는 원래 '철不知'라고 쓴다.  '철을 알지 못한다'는 뜻 이다.  그렇다면 철이란 무엇인가?  사시사철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는 사람이 철부지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때'를 모른다는 말이다 봄이 오면 밭을 갈아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땀을 흘리면서 김을 매고,  가을에는 열매를 수확하고,  겨울에는 월동을 하기 위해서 창고에 저장해야 한다.  철을 모르는 사람은 땅이 꽁꽁 얼어붙은 엄동설한에  씨를 뿌리려고 들판에 나가는 사람 이다.  눈밭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올리 없다.  가을이 되어서 수확을 해야 하는데,  철을 모르면 수확을 할 줄 몰라서 열매가  땅에 떨어져 썩어 버린다..

좋은 글 2025.01.27

대처수상의 아버지가 대처수상에게 해주었다는 말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한대로 된다 서로가 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 해준다고 무시하지 발고 져 준다고 만만하게 보지말고  곁에있을 때 잘해라 늘 한결같다고 변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사람마음 한 순간이다  실수가 계속되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가 계속되면 외면하게 된다 사람이 사람에게 등 돌리는게 쉽다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그러니까 계속 노력해야 한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사람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전화를 걸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다 (모셔온 글)  ~오늘도 험한 세상길 조심조심 ..

시사 및 뉴스 2025.01.27

《민주파출소》 - 方山

민주파출소? 어떤 기분이 드나? 섬뜩함을 느낀다! 북한 공안파출소, 5호담당제, 인민재판. 암튼 그런 느낌뿐, 21세기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무신 괴기한 파출소냐! 파출소는 원래 일제하에서 일본경찰이 쓰던 말이다.  요즘은 대개 지구대라는 말을 주로 쓴다. 좌파들에 의해서 우리나라 본래의 말이 변질된 말들이 많다.  민주, 진보, 평화, 평등 주체 등등 아주 많다. 민주라는 말이 들어가면 영락없는 좌파 단체명으로 보면 된다. 자유우파에서는 자유민주라고  쓴다. 북한은 국명이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여기에 민주에는 자유가 없다. 자유가 박탈된  민주는 민주가 아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뜻인데 국민은 노예이고 주인은 김정은  1인만이 존재한다. 우리나라도 민주당은 자유가 박탈된 오직 주인은 이재명 하..

시사 및 뉴스 2025.01.27

홍준표 "내란죄 수사·영장발부 난맥상…재집권하면 재조사해 엄벌"

홍준표 대구시장이 25일 “대통령에 대한 소위 내란죄 수사와 영장발부의 난맥상은 다시 집권하면 반드시 재조사해 관련자들을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비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을 두고 수사와 재판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만행은 두 번 다시 이 땅에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여론재판으로 가혹한 처분을 받은 사람은 박근혜 전 대통령 하나로 끝나야 한다”며 “수사권 통폐합도 반드시 해서 더 이상 수사권을 두고 수사기관끼리 하이에나식 경쟁을 하게 해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법질서가 문란하면 나라가 무너진다”며 “반드시 이 사건은 재조사해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

시사 및 뉴스 2025.01.26

아름다운 도마뱀의 우정

오늘 윤대통령의 체포 소식을 듣고, 세상에 믿을 놈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마전에 읽었던  도마뱀의 우정을 옮겨 봅니다. 일본 도쿄에 올림픽이 열렸을 때  스타디움 확장을 위해,  지은 지 3년이 된 건물을 헐게 되었는데,  지붕을 벗기던 인부들은  뒷다리 쪽에 못이 박힌 채 벽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도마뱀 한마리 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인은 인부들을 불러 그 못을 언제  박았느냐고 물어 보았지요.   그랬더니 인부들은 한결같이 집을 짓던 3년 전에  박은 것이 분명하다고 했습니다.    3년 동안이나 못에 박힌 채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라 고 모두들 혀를 내둘렀습니다.      사람들은 이 신기한 사실의 전말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를 잠시 중단하고 도마..

좋은 글 2025.01.26

📚노산(鷺山) 이은상 선생을 기리며

이은상 선생하면 먼저 가곡 '가고파'와 '사우(동무생각)'가 떠오릅니다.  나는 한국 가곡 중에 특별히 "사우"(동무생각) 와 "가고파"를 좋아합니다.   친구를 그리워 하는 절절 마음을 그린 두 노래 모두 우리시대(1960년 고등학교 졸업)의 음악 교과서에 실렸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이은상의 작시 입니다.  멜로디도 좋지 만, 고향과 동무들을 그리위 하는 그 마음 절절한 가사가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그중에 "가고파"는 젊은 시절, 제주 바닷가에서 발성 연습겸 자주 부르던 노래 였습니다.  ↪️가고파  (1)  내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오.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 (2)  어릴제 같이 놀던 그 동무들 그리워라. 어디간들 잊으..

좋은 글 2025.01.26

▣나이 아흔에 연기대상 이순재

최근 KBS 연기대상을 받은 이순재 배우의 수상 소감이 화제였다. 그는 “언젠가는 기회가 한 번 오겠지 하고 늘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 아름다운 상, 이 귀한 상을 받게 됐습니다. 육십 먹어도 잘하면 상 주는 거예요”라면서 공로상이 아님을 힘주어 덧붙였다. 웬만큼 나이가 차면 으레 주는 게 공로상인 현실에서 아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대상을 받았으니 힘주어 덧붙였을 터다. 그의 소감을 들으며 유독 맘에 와 닿는 대목이 있었다. “연기를 연기로 평가해야지 인기나 다른 조건으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라는 대목에서였다.  2023년에 그가 들려준 연기 철학이 겹쳐졌기 때문이었다. 당시 그는 연극 ‘갈매기’의 출연은 물론이거니와 연출까지 맡은 터였다. “연기를 예술 창조의 영역으로 만드는 바탕이 연극이죠”..

일반게시판 2025.01.25

민주당 반역에 대한 소고(小考) -정재학

기가막힌 것은 사법부였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붉은 판사들이 사법부에 도사리고 있었는지  추정조차 힘들다. 이재명 위증교사에 등장한 김동현 판사부터 서부지법 불법체포영장까지  발부한 자들과 헌법재판소에서 윤대통령 내란죄를 빼라는 조언까지 해준 재판관까지를  더하면, 이 나라의 사법부엔 구국을 결심한 판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변화(變化)나 개혁(改革)은 우리 사는 세상을 좀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지금보다는  더 나은 질서가 있고, 법질서가 바르게 세워져 있으며, 지금보다는 더 풍요롭고 자유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국민적 합의가 넘치는 나라여야 한다.  그러나 그 개혁이라는 것이 지금보다 더 못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면, 그건 개혁(改革)이  아니라 반역(反逆)이다. 이것이 바로 필자(..

시사 및 뉴스 2025.01.25

♡♡"프란시스코’의 ‘평화의 기도"

어느 추운 눈 내리는 겨울밤, 불을 끄고 막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누가 사제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제로 살아가는 내가 찾아온 사람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으로 잠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었습니다 문 앞에는 험상궂은 나병환자가 추워서 벌벌 떨며 서있었습니다. 나병 환자의 흉측한 얼굴을 보고 섬칫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중하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로 찾아오셨습니까?” “죄송하지만 몹시 추워 온 몸이 꽁꽁 얼어 죽게 생겼네요. 몸 좀 녹이고 가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문둥병 환자는 애처롭게 간청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솔직히 안된다고 거절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제의 양심에 차마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마지못해 머리와 어깨에 쌓인..

좋은 글 202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