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의 힘 ♡
'웃음학의 아버지' 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만 카슨스' 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 리뷰’의 편집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러시아에 출장 갔다 온 후, 희귀병인 ‘강직성 척수염’ 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았습니다. 이 병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완치율이 낮은 병입니다. 그는 나이 오십에 이 병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억울했는데, 그 때 서재에 있는 몬트리올 대학의 '한수 셀 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책을 읽는 중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는‘아하! 가장 좋은 약은 마음의 즐거움에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나는 오늘부터 웃어야지! 즐겁게 살아야지!’ 라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