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항은 우리나라 4대 어업전진기지 중의 하나로 봄철에는 멸치가 많이 나는 항구다.
그런 중에서 부처님오신 날인 4월초파일 쯤에 잡히는 멸치는 알을 베고 몸집이
크저서 멸치액젓용으로 많이 팔리고 있는데, 어제 현장에서 남해수협이
관광객들에게 소금 넣어 통에 담아 가져가는데 불편이 없도록 해서
한 상자에 60,000원에 팔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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