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9 2

복차지계(覆車之戒)

앞의 수레가 넘어져 엎어지는 것을 보고, 뒤의 수레는 미리 경계 한다는 뜻으로  앞 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뒷사람은 실패하지 말라는 훈계의 말을  우리는 깊이 명심해야한다! 중화민국 장개석이 왜 망했나? 정치인은 권력 투쟁에 날이새고, 국민들은 방관하고,  군대는 부패하여 미국이 준무기를 적군에 팔아 밤이 새도록 술먹고 마약하고... 월남이 왜 망했나? 최근 아프칸이 왜 망했나?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  월남에서 미군의 철수와 동시에 사이공 함락!  아프칸 미군철수와 동시에 카불 함락! 우리 대한한국도 다르지 않습니다. 미군철수 다음날 서울 함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99.99%입니다! 정말 두렵다. 앞에 나열한 망한 국가들의 망한 이유가 똑같다.  현재 우리도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듯, 정치..

시사 및 뉴스 2025.03.29

▣"내 맘에 드는 나"

존 포웰의 에 실린 이야기입니다.  통신사 소속 칼럼니스트였던 시드니 해리스는 자신의 친구가 신문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을 칼럼에 썼습니다. 그 친구가 신문을 파는 가판대 주인에게 호의를 가지고 공손하게 인사를 했는데,  주인은 퉁명스럽고 불손한 태도로 신문을 던졌습니다. 그런데도 그 친구는  자기 쪽으로 불쾌하게 밀쳐진 신문을 받아들고 친절하게 미소지으며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인사했습니다. 그러자 가판대 주인은 '어떤 하루가 되든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 내 하루는  내가 알아서 보낼 테니 걱정 마시오.' 라며 소리 질렀습니다. 친구와 함께 길을 가면서, 해리스가 물었습니다. “저 사람은 항상 저렇게 불손한가?” “응, 불행하게도 그렇다네.” “그런데도 자네는 항상 그 사람..

좋은 글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