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115

📣진짜 특검을 해야할 것들

1. 문죄인 김정은에게 준USB  2. 문죄인 원전 정지  3. 문죄인 북한 철도 조사 비용  4. 인도 타지마할 대통령 전용기 사용  5. 김정숙 옷값 악세사리 특검 6. 문다혜 태국 이민 특검 7. 이죄명 성남 FC 후원금 특검 8. 쌍방울 대북 100억 송금  9. 재명 경기지사 선거법위반 변호사비 대납  10. 김혜경 법카 특검 11. 이재명 주변 인물 5명 사망  *국민의힘 108명 의원들은 죽기살기로  이 사건들에 대한 특검을 관철 시켜라... (받은 글)

시사 및 뉴스 2025.02.19

“남자 초상화 속에 웬 여성이”…피카소 작품 들여보다 ‘깜짝’

‘마테우 페르난데스 데 소토의 초상화’에 숨겨져있던 女 초상화 발견  20세기 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에서 100년 넘게 숨겨져 있던  신비한 여인의 초상화가 드러났다. 10일 CNN에 따르면 피카소의 작품을 연구하는 미술사학자들이 특수 기술을 활용해  피카소의 ‘마테우 페르난데스 데 소토의 초상화’(Portrait of Mateu Fernándezde Soto) 아래 숨겨져 있던 여인의 초상을 발견했다. 이 초상화는 런던 코톨드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앞두고 적외선과 엑스선 기술로 작품을 들여다 본 과정에서 확인됐다. ‘마테우 페르난데스 데 소토의 초상화’는 피카소가 1901년 자신의 조각가 친구를 그린 그림으로, 이 그림을 그리기 수개월 전에 여인의 초상화를 그렸던 것으로 추측된다. 초상화..

일반게시판 2025.02.19

MB, 권성동 만나 "민주, 보통 야당 아냐… 여당 힘·지혜 모아야"

"한미 관계가 굉장히 걱정… 한덕수 총리 빨리 복귀해야"   이명박(84) 전 대통령은 17일 “지금 야당(더불어민주당)은 보통 야당이 아니고 다수당이기도  하다”며 “그걸 극복하려면 여당이 정말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 사무실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권 원내대표에게 “소수 정당이 똘똘 뭉쳐 대통령이 일할 수  있도록 밀어줘야 하는데, (여당이) 분열이 돼 있어서 참 안타깝더라”고 했다.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을 언급한 것으로 해석됐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탄핵 정국에서 조언을 얻기 위해 이 전 대통령을 찾았다.  권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 법무비..

시사 및 뉴스 2025.02.18

정몽준 “美 전술핵무기 韓 재배치 고려해야... 아시아판 나토 필요”

정몽준 아산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이 17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정몽준 안보학 석좌교수직’  신설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아산정책연구원 제공. 정 이사장은 17일 정오(현지시간) 존스홉킨스 대학 국제학대학원에서 ‘정몽준 안보석좌교수직’  신설을 위한 기금 기탁식을 가지고 이 같이 주장했다. 1993년 이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 이사장은 이날 석좌교수직 기금으로 미화 750만 달러(108억여 원)를  기탁했다. 이 대학원에는 1995년 존스홉킨스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설치한 ‘정주영 석좌교수직’도 있다. 정 이사장은 이날 기탁식 연설에서 “미국은 오늘날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에 1..

시사 및 뉴스 2025.02.18

♧순 리(順理)... 운파 정하선

세상이 만들어낸 모든 것은 저마다의 길을 가 진다. 강물은 바다로 흐르고, 나뭇잎은  계절 따라 색을 입는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무언가를 억지로 붙잡으려 하거나  거스르려 할 때, 삶은 더 큰 저항으로 다가온다. 어느 날 산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한 작은 계곡물이 떠오른다. 물은 바위에 부딪히며  돌아가고, 언덕에 막혀 새 길을 찾아 흘러간다. 물길을 막으려 애쓰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나아가는 모습이 마치 순리 그 자체였다. 물이 그러하듯, 우리의 삶도  그러하지 않은가. 때로는 벽처럼 느껴지는 시련 앞에서도 억지로 돌파하려 하기보다는  돌아가는 길을 찾는 것이 순리를 따르는 길이다. 나는 어릴 적 무언가에 쉽게 집착하곤 했다. 원하는 것을 손에 쥐기 위해 애쓰고, 되지 않을  일을 ..

좋은 글 2025.02.18

세계 최고봉을 세계 최초로 오른 '에드몬드 힐러리' 이야기

"어떻게 세계 최고봉을 정복할 수 있었나요?" "뭐, 간단합니다. 한발 한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때 까지 합니다.  안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합니다. 그래도 안될때는 원인을 분석합니다.  이쯤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주기 시작합니다."  1953년 5월 29일 오전 6시 30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한  힐러리의 대답이다. 그당시 힐러리의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은  인류의 달착륙에 버금가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들의 등정 성공소식은 나흘 뒤에 전 세계에 알려졌다. 마침 그날은 영국 에리자베스 여왕  2세의 대관식날이었다. 여왕은 힐러리에게 영국 기사 작위를 내렸다. 뉴질랜드정부는  그의 영웅적인 등정을 기념하여 5달러 지폐에 그의 얼굴을 넣어 축..

일반게시판 2025.02.18

크래프톤 “아이 낳으면 최대 1억” 사내 파격 출산장려금 검토

국내 게임사 중 시가총액 1위인 크래프톤이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최대 1억 원의  출산장려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6000만 원을 일시  지급하고, 이후 재직하는 8년간 매년 500만 원씩 총 1억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출산장려금 정책을 최근 사내에 공유했다. 크래프톤은 구체적인 지급 방식 등을 조만간 확정한 뒤 사내에 추가로 공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래프톤은 작년 매출 2조 7098억 원, 영업이익 1조 1825억 원을 달성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크래프톤이 호실적에 힘입어 자사 직원들의 복지를  늘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같은 복지 혜택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의..

시사 및 뉴스 2025.02.17

동요 '반달'과 작곡가 '윤극영'의 이야기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이 노래는 많은 사람이 잘 알고 있고 '쎄쎄쎄' 놀이에도 빠른 박자로  활용되지만 의외로 제목을 맞히기 어려운 노래입니다.  '푸른 하늘 은하수'로 알고 있는 사람도 꽤 많아요.  ​정답은 노래 가사에 나오지 않는 '반달'입니다.  마치 바다 같은 넓은 밤하늘을 떠다니는 배 모양으로 생겼지만 돛대도 삿대 (배질할 때 쓰는 긴 막대)도 당최 보이지 않는 반달을 노래한 거지요.  올해는 한국 첫 근대 동요로 인정받는 '반달'이 탄생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관동대학살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청년)  ​1924년 어느 날 경성(지금의 서울), 한 청년이 우울한 표정..

좋은 글 2025.02.17

어르신들이 가장 무서위하는 Alzheimer's Dementia(알츠하이머 치매)

그 예방 및 치료에 대한 획기적인 희소식입니다.  Dementia(치매) 의 정확한 발병 원인과 아주 쉬운  예방법 및 치료방법 입니다.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 기술인 상을 수상한, "고규명 박사" IBS(Irrtable Bowel Syndrome 과민성 대장 증후군),  혈관 연구단장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머리는 두개골, 뇌수막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뇌를 감싸고 있는 뇌척수액은 뇌를 보호하고, 뇌의 대사로  만들어진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뇌척수액 양은 하루 평균 150ml이지만, 하루 450~500ml의  뇌척수액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매일 만들어진 450~500ml의 뇌척수액이, 어디로 배출되는지  지금까지 미궁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에 고규영 박사는 기초 과학 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