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115

‘3만분의1 확률’ 온몸 새하얀 알비노 사슴 포착

약 3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다고 알려진 희귀한  알비노 사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한 여성이 알비노  사슴을 목격하고 이를 영상에 담아 ‘틱톡’에 올렸다. 이 여성은 “퇴근 후 집에 가는 길에 마주한 마법 같은 순간을 공유한다”며  “처음에 눈 덮인 숲속 옆 우아하게 서 있는 비현실적인 이 사슴을  봤을 때 동화가 실현된 것 같았다”고 감격했다. 이 알비노 사슴이 발견된 장소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경이롭다”, “믿을 수 없다”, “퇴근길에 새하얀 사슴을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행운이 올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알비노 사슴은 멜라닌 색소 합성 결핍으로 인해 생기는 일종의  유전질환으로 매우 희귀해 행운을 상징..

시사 및 뉴스 2025.02.08

● 역사는 돌고 돈다!

약소 민족(民族)의 비운(非運)과 그 상처(傷處)를 벌써 잊었나....   용산에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이태원 이라는 이 나라에서는  조금은 색다른 동네가 있습니다. 이태원이 무슨 뜻 입니까? 이(다른) 태(씨앗) 곧 다른 씨앗(다른 민족이 뿌린 씨앗)이란 뜻이고  원은 (조치원 사라원 도리원,할 때 )그 원 입니다. 옛날에 "여인숙"이 있었던 동네라는 뜻입니다. 밤낮 북쪽놈들- 한의 되놈들(거란 여진 몽고 만주족)이 쳐내려오고 또 남쪽놈(일본)들이 쳐들어 오면 조선 남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서 죽거나, 전쟁이 끝날 때까지 몇 년씩 머뭅니다. 그런데 그의 아내들은 계속 애들을 낳습니다. 누구의 씨앗들 입니까? 모두가 이 민족(오랑캐. 왜구)들이 뿌린 씨앗들 이었습니다. 나라에서는 이 아이들을 모아서 궁궐(..

시사 및 뉴스 2025.02.07

◐아낍니다 ... 그걸 아낍니다!

인사할 때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하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낍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하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도 아끼고, 사랑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렇게 손해 볼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제는 아낄것 없이 맘껏 표현하는 삶을 살아 ..

좋은 글 2025.02.07

낙찰 예상가 '261억'…1714년산 바이올린 뭐길래

바이올린 제작의 거장인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가 1714년 만든 스트라디바리우스  ‘요아힘 마’ 바이올린이 경매에 나온다고 AP통신은 4일(현지시각) 전했다.  낙찰 예상가는 최대 261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에 따르면 경매업체인 소더비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요아힘 마’에  대한 경매가 오는 7일 뉴욕에서 열린다면서 낙찰 예상가는 1200만∼1800만 달러 (약 174억원~261억원)라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서 예상가 상단에서 낙찰되면  악기 경매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최고 판매가는 또 다른 스트라디바리우스인 1721년작 ‘레이디 블런트’로,2011년 경매에서 1590만 달러(약 230억원)를 기록했다. ‘요아힘 마’라는 이름은 이 악기를 소유했던 두 명의 유..

중동의 ‘화약고’ 가자지구를 ‘휴양지’로 바꿀 수 있을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폭탄 발언으로 ‘세계의 화약고’ 중동이 요동치고 있다.  그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가자지구를 장악할 것(take over)”이라고 했다. 주민 약 220만 명을 중동의  다른 나라로 영구적으로 이주시키고 미국이 가자지구를 소유(own)해 재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면서 “중동의 ‘리비에라(Riviera·프랑스 동남부 지중해  연안의 휴양지)’가 될 것”이라고도 했다. ▷지중해와 맞닿은 가자지구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이후 폐허가 됐다. 난민 수십만 명이  발생했고, 인프라는 완전히 붕괴했다. 트럼프는 이곳을 “지옥 구덩이”라고 부르며 지중해 건너편 프랑스 니스, 마르세유 같은 휴양지로 개발하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

시사 및 뉴스 2025.02.07

딥시크(DeepSeek)란?

딥시크(DeepSeek)는 오픈 소스 대형 언어 모델을 개발하는 중국의  인공지능 연구 기업이자 회사의 제품명이다.  DeepSeek은 중국의 헤지펀드인 High-Flyer의 대규모 자금 지원을  받았으며, 둘 다 량원펑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으며,저장성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세계 최고 수준의 챗봇들과  견줄 만한 성능을 훨씬 적은 비용으로 구현한 AI 모델을 선보여,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딥시크의 등장은 AI의 미래가 점점 더 많은 전력과 에너지를 필요로 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믿음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ㅇ. 2023년 AI 기반 퀀트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의 수장인 량원펑이 설립 ㅇ. 개발한 AI 모델을 오픈소스..

시사 및 뉴스 2025.02.06

☕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다른가

보수(conservative)는 원래 “자유를 보존하는 자” 라는 뜻이다. 보수는 자유지향을 인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든다고 믿고 있다. 보수와 진보는 역사발전 수레의 두 바퀴이다. 태생적으로 경쟁•갈등 관계이다.  이념이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다음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다. 첫째. 나라가 떡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둘째. 키운 떡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셋째. 이 두 가지 문제를 누가 어떻게 결정할 것 인가? 보수와 진보는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서로 다른 방향을 제시한다.   보수는 '자유'를 지향 하고, 진보는 '평등'을 지향 한다. 보수가 왜 자유를 지향 하게 되었을까?  인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자유' 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80만 년의 역사 내내 헐벗고 굶주리며 ..

시사 및 뉴스 2025.02.06

🍒 3초의 여유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짓고 있을 때  3초만 아무 말없이 웃어준 다면 그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며, 내 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릅니다. 화가 잔뜩 나서 분노가 치밀어 참을 수 없을 때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봅니다.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는 일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바로 닫기(▷◁) 단추를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보시면 어떨까요? 누군가 응급환자 때문에 달려오는지도 모릅니다.   파란 출발 신호등이 켜졌는데 앞차가 그냥 있어도 빵~빵~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주면 어떻겠습니까? 앞 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는 지도 모름니다. 내 차 앞으로 갑자기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기다려주면 어떻겠습니까? 그 운전자 식구가  정말 위급한 환..

좋은 글 2025.02.06

🙋🏻‍인생 정답이 어디 있겠소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억울하다. 아파봐야 건강의 가치를 알 수 있고 늙어봐야 시간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달려든다. 세도가 든든할 때는 사돈의 팔촌도 모여들지만 쇠락한 날이 오면 측근의 형제마저 떠나간다. 늙은이는 남은 시간을 황금같이 여기지만  젊은이는 남은 시간을 강변의 돌같이 여긴다.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자식을 부러워 하나,  자식이 많은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한다. 자식 없는 노인은 노후가 쓸쓸하기 쉬우나 ..

좋은 글 2025.02.05

대왕고래 첫 탐사시추 완료…이르면 5∼6월 분석결과 나온다

'대왕고래'로 명명된 동해 심해 가스전에 실제로 석유·가스가 묻혀있는지 확인하는  탐사시추가 마무리되고 이를 분석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최근 '마귀상어' 등 14개의 새로운 유망구조에 최대 52억배럴의 석유·가스가 추가로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대왕고래 탐사시추 분석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0일 동해 현장에서  탐사시추 작업을 시작한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는 최근 시추 작업을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철수를 준비하고 있다. 웨스트 카펠라호는 포항 앞바다에서 약 40㎞ 떨어진 대왕고래 (유망)구조에서 1㎞  이상 드릴을 내려 해저 지형을 뚫고 암석을 채취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시추 현장에서는 세계 1위 시추기업인 미국의 슬럼버..

시사 및 뉴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