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2767

♡내 人生, 내가 스스로 찾아서 살자

지금 부터라도 걷고 뛰고, 山을 오르면서 젊게 산다면 인생 80에는 延長戰 20年이 있음을 알게 된다. 여든 줄 人生은 百戰老將. 山戰水戰 다 겪고 이제는 黃昏을 맞았다. 깃발 펄럭이던 靑春은 追憶. 가슴에는 悔恨과 아픔만 남았다. 아무리 老年의 즐거움과 餘裕를 强調해도 우리들 가슴에는 落照의 쓸쓸함이 깃들어 있다. 더구나 自然스런 老化現像으로 身體의 어느 部分 또는 모두가 옛날 같지가 않다. 三三五五 허물없이... 모인 자리에선 話題가 健康이다. 나의 靑春만은 永遠하리라 믿었는데 어느새 고개 숙인 男子의 隊列에 끼이게 된다. "老年은 快樂(貪慾)으로부터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惡德의 根源인 그로부터 解放되는 것이다." 이것은 古代 로마의 大哲學者-- 가 죽기 전에 쓴 에 나오는 말이다. 인생을 살..

좋은 글 2021.08.26

世界 第一의 名言?

옛날 어느 나라의 王이 賢人들을 불러 놓고 명령하였다. “모든 백성들이 다 잘 살 수 있는 성공비결을 적어 오너라” 賢人들은 그 날부터 열심히 연구하고 토론하여 마침내 國民들이 잘 살 수 있는 비결을 적은 12권의 책을 王에게 바쳤다. 王은 그것을 다 훑어 본 다음 “참 좋은 비결이 실려 있긴 하지만 열 두 권이나 되는 이 책을 어떻게 다 모든 백성들에게 나누어 줄수 있겠는가? 너무 방대하니 이것을 대폭적으로 줄여 오너라“ 하고 다시 명령했다. 賢人들은 의논 끝에 그것을 절반으로 줄여서 여섯 권으로 다시 만들어 王에게 바쳤다. 그러나 王은 그것도 많은 편이니 더 줄여 오라고 명령했다. 그 다음 두 권으로 대폭 줄였으나 王은 그래도 길고 방대하니 더 줄이라고 하여 마침내 단 한 권의 책으로 성공비결을 적어..

좋은 글 2021.08.25

김문수의 박정희 대통령 41주기 추도사?

?朴正熙 大統領 閣下 靈前에... 40년 전 오늘, 당신께서는 너무도 갑작스럽게 저희들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날 저는 사회주의혁명을 꿈꾸며 대학에서 두번 제적된 후 공장에 위장 취업해 있었습니다. 한일공업 노동조합 분회장으로서 출근길 지하철 바닥에 뿌려지는 “박정희대통령 유고” 호외를 보고 깜짝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유신독재가 끝나고 민주화가 되겠구나”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때 당신의 3선 개헌에 반대하는 시위로 무기정학 되었습니다. 교련반대, 유신반대로 대학을 두번 쫓겨났습니다. 경부고속도로가 히틀러의 아우토반처럼 독재 강화의 수단이라는 운동권 선배들의 가르침대로 저도 반대 했습니다. 그러나 36년뒤 제가 도지사가 되어서야 경기북부 전방지역 발전을 위해서 고속도로 ..

좋은 글 2021.08.24

☆노인과 어르신의 차이☆

노인이 많으면 사회가 병약해 지지만, 어른이 많으면 윤택해 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부패하는 음식이 있고, 발효하는 음식이 있듯이 사람도 나이가 들수록 노인이 되는 사람과 어른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인은 나이를 날려버린 사람이지만, 어른은 나이를 먹을수록 성숙해지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머리만 커진 사람이고, 어른은 마음이 커진 사람입니다. 노인은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지만, 어른은 어린 사람에게도 배우려 합니다. 노인은 아직도 채우려 하지만, 어른은 비우고 나눠줍니다. 노인은 나이가 들수록 자기만 알지만, 어른은 이웃을 배려합니다. 노인은 나를 밟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지만, 어른은 나를 밟고 올라서라 합니다. 노인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만, 어른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사람입니다. 노..

좋은 글 2021.08.23

선동에 부화뇌동하는 짓을 멈추고 정신차리시라

- 탈북한 김태산 전 북한 체코대사 글 - 나는 북한에서 한국인들은 자원도 없는 악조건 속에서 그것도 북한의 항시적인 도발 속에서 저렇게 빨리 발전된 나라를 세운 국민이니 응당 정치적 각성도 높고, 애국심과 단결력 또한 강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실망이 크다. 명백히 말하건대 앞으로 북한이 따라 배워야 할 것은 오직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뿐이다. 현재 국민들의 정치적 인식 정도는 매우 낮고 애국심과 단결력 따위는 거의 없다. 나를 비난할 분들도 있겠지만 자유에 맡긴다. 미안하지만 한국 국민들은 바람 따라 흔들리는 갈대나 모래알 같다. 특히 애국자와 반역자를 구분 못하는 어리석은 국민이다. 첫째로 : 그래서 한국인들은 북한 간첩에게 속아서, 자신들을 공산독재에서 구원해준 이승만 초대 ..

좋은 글 2021.08.21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서거니 뒤서거니 계산하지 않는 그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친구로 남아 있자... 도움이 되지는 못해도 누~가 되지 않는 가까이 살지는 못해도 일이 있을때 한 달음에 달려와 주는 허물없이 두팔로 안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가 함께 한 추억이 세상 사는 기억으로 옅어질지라도 서로 만나면 밤 늦도록 옛 추억꺼리로 진한 향기 풍기는 라일락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어찌 친구라 해서 늘 한결 같을 수 있으며 늘 곁에 있을 수 있겠냐만은 따뜻한 사랑과 너그러운 인품을 지닌 진실한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자랑스러운 친구로, 어떤 상황이든 서로 격려하고 변치않는 친구로, 서로를 비쳐주는 등불같은 친구..

좋은 글 2021.08.21

톨스토이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의미...?

유명한 러시아의 작가 톨스토이는「전쟁과 평화」,「부활」,「안나 카레니나」등과 같은 좋은 작품을 우리에게 남겼습니다. 톨스토이가 세계적인 작가가 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는 백작의 아들로 태어나 1천여명의 농노를 거느린 영지에서 부유하게 자랐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했으며, 피아노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교양이 풍부한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섯 남매를 남겨 놓고 톨스토이가 태어난지 1년 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7년 뒤 아버지 니콜라이도 뇌출혈로 돌아가셨고, 할머니도 그 충격으로 9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는 청년이 되어 대학 입학시험을 보았지만 낙방하였고, 다시 도전하여 대학에 들어갔지만 허무함으로 대학 생활에 흥미를 느끼..

좋은 글 2021.08.20

생각(生覺)의 차이(差異) ?

20대 금발(金髮)의 여성이 맨해튼에 있는 은행안으로 들어와서 대출(貸出)담당자를 찾았습니다. 그녀는 업무상 유럽에 출장가서 2주간 체류(滯留)할 예정이라면서 5천 달러가 필요하다며 은행에 대출을 요청했습니다. 은행 담당자는 그 여성에게 대출을 위해서는 보증(保證)을 위한 담보(擔保)가 필요하다고 설명 했고, 그녀는 담보물로 자신의 롤스로이스 차량 열쇠를 건네줬습니다. 그 자동차가 그녀의 이름으로 등록된 차량임을 확인한 은행측은 모든 신상정보(身上情報)가 이상(異常)없음을 확인 했습니다. 은행에서는 그녀의 차를 담보로 5천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은행장과 직원들은 고작 5천 달러의 대출을 위해 25만 달러의 고급차를 담보(擔保)로 맡긴 그녀를 모두가 의아(疑訝)하게 생각했습니다. 한 은행직원이 대출..

좋은 글 2021.08.19

퇴계(退溪)와 권철(權轍)...退溪의 書堂時節의 逸話

퇴계가 벼슬을 사양하고 고향에 돌아와 제자들을 양성한다는 소식이 널리 알려지자 일찌기 영의정(領議政)의 벼슬을 지낸 바 있는 쌍취헌 권철(雙翠軒 權轍)이 서울서 퇴계를 만나보고자 도산서당을 찾아 내려오게 되었다. 권철은 그 자신이 영의정의 벼슬까지 지낸 사람인 데다가 그는 후일 임진왜란 때 행주산성(幸州山城)에서 왜적을 크게 격파하여 만고명장(萬古名將)의 이름을 떨친 권률(權慄) 장군의 친아버님이기도 했었고, 선조 때의 명재상(名宰相)이었던 백사 이항복(白沙 李恒福)의 장인영감이기도 했다. 권철은 워낙 지인지감(知人之鑑)이 남달리 투철하여 불한당(不汗黨)이나 다름 없었던 소년 이항복의 사람됨을 진작부터 알아보고 온 門中이 극력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혼자 우겨 사위로 삼은 것은 너무도 유명한 이야기다. 그처..

좋은 글 2021.08.18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시고 그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기 되게 하소서. 늘어나는 주름살 인생의 경륜으로 삼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로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기쁨속에 살아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의 경륜이 쌓인 그 무게..

좋은 글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