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이 훨씬 넓은 파나마 新운하 "대형 유조선도 쉽게 통과"
오는 26일 개통하는 파나마 신운하(왼쪽)와 기존 파나마 운하가
한눈에 들어온다. 파나마운하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최단거리로
이어준다. 폭이 더 넓은 신운하 개통으로 더 큰 배도 쉽게 이곳을
통과할 수 있게 됐다. 미국 텍사스만(US Gulf)에서 일본으로 가는
화물선이 이 운하를 이용하면 20일이면 도착할 수 있다.
그동안 큰 배들은 지중해와 인도양을 잇는 수에즈운하를 이용해 왔다.
이 경우 31일이 걸렸다.
(조선닷컴에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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