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耳 .目. 口. 鼻를 배치한 신의 섭리?

김정웅 2021. 7. 17. 10:38

人間의 5官을 머리 및 얼굴에 배치(配置)한 
심오(深奧)한 신(神)의 섭리(攝理).

​?두 눈이 얼굴의 위쪽에 놓인 이유(理由):

모든 일을 근시안(近視眼)으로 보지 말고 멀리 내다보라는 뜻,

또 머리 위쪽에 위치(位置)한 이유(理由)는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向)하여 꿋꿋이 나가라는 뜻.

​우리 속담(俗談)에 사람의 값이 백냥이라면 눈(目)은 
구십냥이라는 말이 있다. 

눈(目)은 내 몸의 주인(主人)이다. 

눈(目)은 영혼(靈魂)이 머물고 있으니 죽은 후에도 
혼불이 되어 우주(宇宙)와 같이한다. 

눈(目)은 그만큼 큰 보배(寶貝)이다. 

눈(目)은 세상(世上)과 만나는 하나의 창(窓)이다. 
눈(目)에서 깊은 안목(眼目)이 생기고 세상(世上)을 
관찰(觀察)하는 힘도 눈(目)에서 길러진다. 

하늘의 기운(氣運)과 땅의 기운(氣運)이 만나서 
그 정신(精神)이 눈(目)에 나타난다. 

눈(目)이 검은 것은 물기운이 풍부(豊富)해 지혜(智慧)가 있다. 

​?귀(耳)가 2개이고 입(口)이 하나인 이유(理由):

말(言)은 적게 하고, 그 대신 두배로 잘 들으라는 뜻,
또 귀(耳)가 입(口)보다 높은 곳에 있는 이유(理由)는

내 말(言)보다는 남의 말(言)을 더 존중(尊重)하고 
겸허(謙虛)하게 받아들이라는 뜻이다.

눈(目)은 감을 수 있고 입(口)은 닫을 수 있는 반면 (反面) 
귀(耳)는 왜 항상 열려있는 이유(理由):

남의 말을 차단하지 말고 항상(恒常) 잘 들으라는 뜻이다.
 

?사람의 혀(舌)를 이중벽으로 쌓인 이유(理由):

사람의 혀(舌)가 미움과 분열(分列))의 원인(原因)이라는 것을 
알고 혀(舌)에 신경(神經)을 많이 썼다. 

즉 이빨로 성벽(城壁)을 쌓고 그래도 마음이 놓이질 않아 
입술로 성문(城門)을 만들어 닫아 놓은 것이다.

그래서 꼭 진실(眞實)하고 필요(必要)한 말만 하라는 뜻이다.

혀(舌)를 잘못 사용(使用)하여 상처(傷處)받는 일이 많이 있다.

​?눈(目)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수있고 두 귀(耳)가 있어 
감미(甘美)로운 음악(音樂)을 들을 수 있고,
두 손과 발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있고, 
​자유(自由)스럽게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갈 수있으니
이 심오(深奧)한 이유(理由)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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