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해외 여행

헐리우드 관광

김정웅 2016. 5. 2. 23:33


헐리우드 관광


15일 일정으로 미국 동.서부와 캐나다를 관광 하기위해 우리가 처음 도착한

곳은 로스안젤레스 였다. 로스안젤레스에서 1박을 하고 관광을 처음 시작한

곳은 헐리우드로, 로스안젤레스 중심부에서 북서쪽으로 13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1910년에 로스안젤레스시의 일부가 되었다.


헐리우드는 1920년 영화찰영소가 설립되면서 발전한 영화도시로 미국영화계의

총본산 구실을 지금껏 하고 있으며, 부호들과 유명 영화배우들이 살고 있는

비브리 힐즈와도 가까운 곳이다.


이곳에서의 관광은 영화스튜디오 가운데서도 가장 그 규모가 크다고 하는

"유니버샬 스트디오"를 중심으로 관광을 하였는데 그 큐모의 크기가 나의 상상을

초월 했다.  샌퍼낸도 계곡의 넓은 부지 위에 마련된 영화촬영장으로 걸어서

구경하기도 했지만 넓은 셋트장을 돌아보기 위해서는 "스튜디오 투어 트램"이라는

버스를 타고 영화속에 등장했던 여러군데의 셋트장을 두루 돌아 보았다.


뉴욕의 브로드웨이나, 멕시코 풍의 무대, 킹콩과 죠스의 셋트장, 그리고 대지진이

일어나는 셋트장과 서부영화에 나오는 결투의 거리, 대형 여객기의 잔해가 있는

셋트장등을 두루 살펴 보고 "워터 월드"에서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수상쇼를

보고난후 오후에는 시내관광을 하면서 누구나 이곳에 오면 한번쯤 들린다는

유명배우들의 손도장과 발도장이 찍혀있는 중국극장 앞에서 이것들을 확인한후  

사진도 몇장찍고 헐리우드의 밤거리를 두루 구경하고서 첫날 관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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