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최희준

1.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 없이 흘러서 간다
2.
인생은 벌거숭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가
강물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 소리 없이 흘러서 간다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슴 먹먹해지는 글 (0) | 2022.06.14 |
|---|---|
| 달 / 최원규 (0) | 2022.06.14 |
|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0) | 2022.06.12 |
| 우리 어머니들의 여한가(餘恨歌) (0) | 2022.06.12 |
| 마하트마 간디가 손자에게 남긴 말 (0) | 2022.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