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겋게 달아오른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순식간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말겠지요.
그런데
우리는 종종
그처럼
달아오른 석탄을
손에 꽉
쥐고서 살아갑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불교 경전
『잡아함경』에는
석탄에 관한
구절이 있습니다.
“화를
품고 사는 건
마치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똑같다.”
생각해 보면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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