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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 도는 역사

김정웅 2025. 11. 11. 00:06

 

약소 민족의 비운(非運)과 그 상처(傷處)를 
벌써 잊었나.... 

용산에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이태원 이라는 
이 나라에서는 조금은 색다른 동네가 있습니다. 

이태원이 무슨 뜻 입니까? 

이(다른) 태(씨앗) 
곧 다른 씨앗(다른 민족이 뿌린 씨앗)이란 뜻이고 
원은 조치원 사라원 도리원,할 때 그 원 입니다. 

옛날에 "여인숙"이 있었던 동네라는 뜻 입니다. 

밤낮 북쪽 놈들, 한의 되놈들 거란, 여진, 
몽고, 만주족이 쳐 내려오고 

또 남쪽놈(일본)들이 쳐들어 오면 조선 남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서 죽거나, 전쟁이 끝날 때까지 
군대에서 몇 년씩 머뭅니다. 

그런데 그의 아내들은 계속 애들을 낳습니다. 
누구의 씨앗들 입니까? 

모두가 이 민족인 오랑캐 : 왜구 들이 
뿌린 씨앗들 이었습니다. 

나라에서는 이 아이들을 모아서 궁궐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살게 하였습니다. 

곧 씨가 다른 오랑캐들의 자손들이 모여 사는 동네, 
'이태원' 입니다. 

대구 가까이에 '왜관'이 있습니다. 

일본놈( 왜놈들)이 떼거지로 살면서 그들의 관청을 
만들어 놓고 봉짝 봉짝 했던 곳 입니다. 

충청도에는 '당진'이 있습니다. 
중국 당나라가 진을 쳤던 곳, 
중국 당나라와 무역을 했던 항구이기도 합니다 

경기도에는 '소래 포구'가 있습니다. 

소 정방(백제를 멸망 시키려고 온 당나라 장수)이 
온(래) 장소라는 뜻 입니다. 

약소민족이 외부의 침략을 물리치지 못하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음을 우리는 뼈저리게 느끼고 
또 반성해야 할 것 입니다. 

언제든 침략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이것 모두가 정치를 잘 못해서 발생한 일입니다. 

안보에는 너와 내가 없는 것이다.   

물고기의 아이큐 0.3의 정치인들! 
제발 정신좀 차려라
                          
(모셔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