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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한 외교관이 본 한국 언론의 왜곡 행태

김정웅 2022. 9. 30. 08:25

~ 정자와 기자는 인간될 확율이 3억분에1 ~

 

한 외교관이 한국 언론의 왜곡 행태를 빗대어 문자 메시지로 
보낸 유머를 소개합니다.....  씁쓸하군요..... 

1. 예수가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라고 발언한 것을 한국 
언론의 기사는 <예수, 매춘부 옹호 발언 파장. 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라고 보도했다

2. 예수가 위선적 바리새인들에게 분개 하여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꾸짖은 데 대한 한국 언론의 보도는 <예수, 국민들에게 
X새끼 발언 파문>라고 보도한다

3. 석가가 구도의 길을 떠나자, 한국 언론은 <국민의 고통 외면, 
저 혼자만 살 길 찾아나서>라고 보도하였다. 

4. 석가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대해 한국 언론에서는
<오만과 독선의 극치, 국민들 이 끝장 내야.>라고 보도했다

5. 소크라데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했을때 한국 언론은 
<소크라테스, 악법 옹호 파장>이리고 보도했다

6. 시저가 "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하자 한국 언론은
<시저, 평소 주사위 도박광으로 밝혀져.>라고 보도했다

7. 이순신 장군이 "내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라고 
하자 한국 언론은 <이순신, 부하에게 거짓말 하도록 지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라고 보도했다

8. 김구선생이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통일입니다."
라고 하자 한국 언론은 <김구, 통일에 눈이 멀어 민생과 
경제 내팽개쳐.>라고 보도했다

9. 클라크가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라고 하자 한국 언론은
<클라크, 소년들에게만 야망 가지라고, 심각한 성차별 발언>
라고 보도했다

10. 스피노자가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라고 하자 한국 언론은 <스피노자, 지구멸망 
악담(惡談), 全세계가 경악 분노>라고 보도했다

11. 최영장군께서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하자 한국 언론은
<최영, 돌을 황금으로 속여 팔아 거액 챙긴 의혹>이라고 보도했다

13. 링컨 대통령이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을 이야기 
하자 한국 언론은 <국민을 볼모로 하는 국가 정책에 
국민은 피곤하다.> 라고 보도한다

14.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하자 . 한국 언론은 <현정권, 신이 
죽도록 방치,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고 있었나?>

※ 지금 대한민국 언론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국민은 알아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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