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및 뉴스

신용수교수의 "국민들에게 告함"

김정웅 2022. 2. 4. 09:02

신용수교수

오늘 여론 조사 발표를 보면서 언듯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직전의 
여론몰이가 떠 올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 갈 때 도하 모든 여론조사 기관들이 일 주일이 
멀다 하고 뚝뚝 떨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결국 지지율 5%로 떨어지자(박근혜 바보 만들기에 성공하자) 여당인 
새누리당 안에서 각자 도생으로 튀어나온 게 김무성 유승민을 
비롯한 배신자(탄핵 부역자)들이었습니다.

지금의 586 집권세력들은 그런 재미를 보자 지난 대선에선 안철수를 겨냥해 이른 바 
<바보 만들기>에도 성공해 문재인을 더욱 강력한 후보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철수를 띄워 

<윤석렬 바보 만들기>에 돌입한것이 분명합니다.

이 사실을 까맣게 잊는다면 윤석렬 지지율 20%까지 떨어지고 그렇게 되면 <국힘당> 
안에서 또 다른 각자도생의 배신자들이 우러러 튀어나오게 몰고갈 공산인 겁니다.

그러니까 윤석렬과 국힘당을 집요하게 흔들어대는 온갖 공작이 가동되고 있는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직전의 그 <박근혜 바보 만들기> 여론 몰이에 감쪽같이 
속는 통에 결국 자유 우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막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했던 것입니다.

이번에도 <윤석렬 바보 만들기>에 속는다면 큰일 입니다.

<여론 조사>, 한 마디로 믿을 게 못 됩니다. 일편단심 <윤석렬로 정권교체!>를 
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 정권연장>을 진압하기 

위해선 어쩔 수가 없습니다.

윤석렬의 잘잘못을 따지는 건 그 다음에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정권이 
연장되면 자유대한민국은 끝입니다. 왜냐하면 합법적인 선거로 

<공산 사회주의> 체제를 완성시켜 주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민주당>과 싸우는 게 아니라 <공산당>과 

목숨을 걸고 싸운다고 봐야 합니다!

절대 <윤석렬 바보 만들기>에 속아선 안됩니다.

이 싯점에선 윤석렬 만큼의 강단을 가진 자를 구할 수 없기에 하는 소립니다. 
지난 허물이 밉상이긴 하나 자칫 그로 인해서 국가의 운명이 

그르쳐지는 최악은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신용수교수 블로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