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4일 오후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22일 대구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추 후보와
대구 북구 칠성시장을 방문한다.
시장 방문에서 박 전 대통령이 추 후보 지원 유세나 정치적 메시지를 낼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대구 달성군을 공통 분모로 한 두 사람의 동행이
보수 결집 효과를 낼 것으로 정치권에서는 전망했다.
박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달성군은 그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곳이며,
추 후보도 이곳에서 3선 국회의원을 한 후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은 곳이다.
한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최근 취재진과 만나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싶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지만
현재까지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다.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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