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 제공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경북(TK)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만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이 나라의 명운을 결정한다”며 “지금은 한 사람,
한 사람이 흩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힘을 잘 모을 수 있도록 (후보들이)
열심히 해달라”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구 달성군 사저를 방문한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등을 약 50분간 만나 이렇게 당부했다고 추 후보와 이 후보가
밝혔다. 면담에는 박 전 대통령의 측근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과 대구시당위원장
이인선 의원, 경북도당위원장 구자근 의원도 배석했다.(중략)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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