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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본 한국" ... 김태산

김정웅 2026. 4. 9. 00:05

김태산

 

나는 한국에 와서 한국의 현실을 보고서야 김일성이 

장담했던 그 사실을 이해하였다.

지금 내가 보건데는,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 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 경제. 군사. 법. 언론. 교육. 공권력. 종교. 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 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누구도 모른다.

이상의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자체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할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 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 덩어리와 국호만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 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 고 있는 것이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 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한국의 일 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을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하고,
애국자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 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 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 들은 정신을 차려라!
               
                   - 김태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