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란 바가지를 긁으면서도 그 바가지로
가족을 위해 밥을 해 주는 사람
아내란 아이들을 혼내고 뒤돌아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
아내란 친정엔 남편의 편이 되고 모든 물건
훔쳐다가 남편을 위한 남편의 편인 사람
아내란 남편과 아이들만 보고 울고 웃다가
결국엔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
아내란 사랑을 주면 줄수록 얼굴이
수줍어지고 예뻐지는 사람
아내란 살이 찌고 뚱뚱해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사람
아내란 남편이 저세상 가는 길에도 끝까지 홀로
남아 못다 한 정 아파하며 울어주는 사람
아내란 가족이 먹다 남은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해 하는 사람
아내란 드라마 보다가 화병이 나도 남편과
아이들 잘못은 금세 잊어버리는 사람
아내란 밥 한 끼보다 "수고했네, 사랑해"
한마디로 더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의리 있고 착하며
늙어서까지도 남편에게만큼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친구입니다
때로는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맞벌이 주부로,
1인 4역을 끄떡없이 해 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지칠 수 없고 지칠 것 같지 않던
아내에게도 주름진 얼굴과 흰머리에 에너지가
고갈되며 나약하고 힘없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은 만능 아내에게 에너지를
충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남편
한 사람뿐입니다
남편의 따뜻한 포옹 "고마워..사랑해"라는 말
한마디에도 아내는 이 세상을 들었다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의 큰 에너지를 충전 받습니다
아주 작은 것에 상처받고 아주 작은 것에
큰 감동을 받는 아내
이런 소중한 한 사람을 평생토록 아끼며
사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모셔온 글)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슴 울리는 감동의 글 (0) | 2022.09.16 |
|---|---|
| 4조 기부한 파타고니아 회장, '이본 쉬나드'... "맘 편하다" (0) | 2022.09.16 |
| 길 /고은 (0) | 2022.09.15 |
| 인생은 목적(目的)이 아니라 과정(過程) (0) | 2022.09.15 |
| 탈무드의 지혜명언(智慧名言) 20선. (0) | 2022.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