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창립 56주년을 맞은 대한항공의 로고가 41년 만에 바뀐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새 CI(기업 이미지)를 도입한 결과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11일 새 CI 공개 행사에 참석해 “새 CI가 2027년 통합 출범을
목표로 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하나로 만드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신규 CI 공개 행사’를 열었다. 가장 큰 변화는
대한항공을 상징하는 고유의 태극 디자인 변경이다. 신규 CI엔 기존 태극 문양의
빨강·파랑을 뺐고, 회사가 개발한 ‘대한항공 다크 블루’ 단색(單色)을 활용해
태극을 선으로 표현하고, 영문명 ‘KOREAN AIR’를 배치했다.(중략)
(출처:조선일보)
'시사 및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0) | 2026.05.15 |
|---|---|
| 트럼프 대통령 욕하는 인간들 똑바로 들어라! ...Jean Cummings (0) | 2026.05.15 |
|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0) | 2026.05.13 |
| HMM 나무호 사고 원인은 "미상의 비행체에 의한 타격" (0) | 2026.05.11 |
| “나토, 韓-日 등에 우주동맹 ‘스타리프트’ 참여 제안” (0) |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