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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워싱턴DC 한복판의 분노…"트럼프를 끌어내라"

김정웅 2026. 3. 30. 00:05

미 전역 '노 킹스' 反트럼프 시위 맞춰 수도 워싱턴DC서도 시위
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상승 비판하며 트럼프 '일방통행' 규탄

 

워싱턴DC의 '노 킹스' 시위대


노 킹스 시위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제왕적이라 비판하는 이들이
 '미국에 왕은 없다'는 뜻의 이름을 붙인 전국적 반(反)트럼프 시위다. 
이날 미국 전역의 3천 곳 넘는 지역에서 시위가 열렸고 수백만 명이 참가했다.

 

 

 

 

반트럼프 시위에 참가한 워싱턴DC의 고등학생들

 

(출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