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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국방 현실을 똑바로 알자

김정웅 2025. 12. 6. 15:37

KF-21 보라매

 

국방력은 우리 모두의 목숨과 국가의 생존의 걸린 문제이다.

군출신 고위 장성의 말이다.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 국방력은 세계 6위다”, “미군 철수해도 문제없다”고 
떠드는 그건 말 그대로 현실을 모르는 소리이다.

비유 하자면, 한미연합 방위체계라는 ‘차’를 함께 타고 다니다가 미국인이 미국으로

가게 되면, 그냥 몸만 가는 게 아니라 차 자체를 통째로 
가져간다는 것이다.

즉, 미국이 제공한 정밀 타격 시스템, 미사일 방어망, 정보 위성, 감청 네트워크, 

그리고 지휘·통제 체계(C4ISR)까지 다 철수하게 된다는 것이다. 

한미연합사령부, 전시작전권, 유사시 증원 계획, 전략자산 전개도 

다 무의미해 지는 거다.

현실을 제대로 보자, 한국군이 강하다고는 하지만,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과 

전략자산이 없으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앞에 맨몸이나 다름없다.

군고위 장성이 보여준 자료에 의하면,북한은 이미 전술핵 탑재 단거리 미사일, 

초대형 방사포, ICBM까지 배치하고 있고, 실제 전쟁이 벌어질 경우, 첫 타격에서 

서울은 물론 주요 군사기지가 초토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다..

게다가 정찰 위성과 실시간 감청·정밀 정보는 대부분 
미군 자산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어, 북한의 이동식 발사대(TEL) 탐지, 미사일 발사 조기 경보, 요격 타이밍을

계산하는 데이터는 미국의 군사위성과 글로벌 감시체계에서 나온다.
그런데 그걸 “미군 빠져도 우리끼리 잘할수 있다”고? 
그건 소방차없이 불끄는격이다.

미군 철수 = 핵우산 철수 + 정보력 상실+ 대응속도 급감 한 방 맞으면 끝장인데, 

이걸 모르고 어설푼 주한미군 철수와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를 주장한다는 건, 

말 그대로 무지이고 무모함 그자체이다.

특히 이재명 정권은 미 문화원 점거농성에 앞장서 미국 방문이 거절된 전력이 있는 

김민석을 총리로 임명하여 다수 국민의 불신을 받았고 

미국에게도 좋지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능력있는 친미 인사도 많은데 왜 하필 반미 성향의 인사를 

총리로 임명했는지 정밀 모를 일이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육사.해사 .공사 .국방 대학원 출신 고위 군사 전문가들이 

수없이 많은 현실에서 방위병 출신이 국방장관으로 

전군을 지휘하는 현실이 무척이나 걱정된다.

반미 성향의 총리와 방위병 출신의  국방장관, 최근 미국에서 심심찮게 들려오는 

주한미군 감축설 등이 우리의 미래에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주한미군이 철수 하는 날 우리나라에 투자한 외국 자본은 썰물처럼 빠져나가

국경제는 그야말로 텅빈 곡간신세로 전락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국가안보가 허물어 질지도 모를 위태 위태한 나라에 투자할 바보는 

이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한국경제가 급성장한 것은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철통같이 안보태세를 확립하여 

안심하고 투자할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제발 제대로알고 떠들라.
국방은 유희도 아니고,

쇼도 아니다.
우리들의 가족의 목숨, 
그리고 국가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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