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및 뉴스

◐ 대한민국 좌파

김정웅 2025. 11. 29. 00:10

 

진보는 머리나 사고가 진보되어야 하는데
아랫도리만 발달된 형이하학적인 성문제들이 끊이지 않는가?

♤. 권력화되고 권력에 도취되면 생리적으로 토스테스테론과 도파민 분비가 활발히 

일어나고, 심리적으로도 모든걸 다 할 수 있다는 착각이 들고, 이성적인 견제가

약해져 감성적인 행동으로 변한다.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 박쥐같은 놈,
꼬리아홉 달린 수컷여우를 봐라~  성을 도구로 생각하고 많은 첩들을 

거느리지 않는가? 형수 거시기도 찢어려는 자다.

♤. 생물학적 이론을 적용해보자면, 보수적 뇌는 미래에 대한 공포와 안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진보적 뇌는 불확실성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 

과학적으로 연구된 사실이다. 보수도 당연히 성충동이 일어나지만 이후
도래할 사태에 대한 공포심으로 인해 자제한다. 

그래서 양심은 조금 있는편이다.

♤. 진보 뇌는 불확실성에 대한 내성이 강해 이후 사태를 생각지 않고 충동대로 따른다. 
보수적인 사람들이 더 잘사는 것은 미래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더 인내하고 저축으로 

대비하기 때문이다. 강남좌파? 위선의 극치다. 태생은 금수저로 보수적 인간들인데 

멋있는척 할려고 하는 패션좌파 맛이 간 강남 좌파 조국을  보면 안다.

♤. 정치권력을 봐도 그렇지 않은가?
보수정권은 미래에 도래할 상황 때문에 예산을 아끼고, 진보정권은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풀고본다. 정권 유지에 돈이 마약이기 때문에 문재인 5년간 국가 1년예산이 

박근혜때 400조에서 600조로 무려 50%가 증가했다. 그래서 윤석열이 긴축하려 예산을 

줄이다 지난 총선 말아먹은 이유중 하나. 물론 의대정원 확대가 제일 큰 이유.
의사들 엘리트 의식에 대적한다는것은 오만이라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것.

♤. 이재명이 정권을 잡자 다시 포퓰리즘 정책으로 풀고있다. 지금 청년들의 미래 부채다. 

환율 1500원은 돈이 너무 풀려 일어나는 현상이란게  경제학자들 견해다. 
맞는 주장인데, 지금도 풀 궁리만하고 이제는 마지막 쌈짓돈 국민연금까지 환율 방어 

목적으로 손을 대려한다. 언발에 오줌누면 동상밖에 안걸린다. 5분간 따뜻하면  몇년간 

고생을 한다.  왜 좌파들이 권력 잡으면 망하는가? 진보좌파의 뇌에는 미래의 개념이

약해서다.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한다. 외상으로 소도 잡아먹는다는 말이 딱 맞다.
미래를 생각할 사고가 약하다. 그나저나 사회체제가 더 걱정된다.
한 인간을 지키기 위해 온갖 방법들이 동원되고 상식들이 무너지고 있어
국민저항권이 필요한 시점이다.

- 금정산 예죽실에서 한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