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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새옹지마(塞翁之馬)

김정웅 2021. 12. 11. 08:12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그러니 좋은 사람이 되고 좋게 행동하라.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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