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제출 부지 확정
"접근성, 집적 가능성 높이 평가”
2030년 이전 예정


2030년 문을 열 해양수산부의 신청사 부지가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 내
복합항만지구로 확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부산 각 지자체로 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평가한 결과, 동구가 제출한 초량동 1270번지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 복합항만지구로
신청사 부지를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구 제출안은 부지 확보 용이성과 타
기관과의 집적 가능성, 교통접근성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해당 부지 면적은 7만 2456㎡으로, 현재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부산항만공사(BPA)소유 부지로, 국가 귀속이 가능한 땅이다.
해수부는 부지 선정이 최종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안에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완료하기 위한 본격 절차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출처:부산일보)
'시사 및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트럼프 대통령과 손흥민의 만남!! (0) | 2026.08.08 |
|---|---|
| 6시간동안 투표자 수 증가 0명…강남·서초도 허위 입력 정황 (0) | 2026.08.08 |
| 장동혁 "李대통령 '형소법 법조문 안 봤다' 역대급 망언…참담" (2) | 2026.08.06 |
| 거인의 '예지력’이 세운 나라... "대한민국" (0) | 2026.08.06 |
| 태풍 '13호 돌핀'의 현재 위치와 예상 진로 (2) | 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