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투표에서 한 표의 무게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1649년, 영국 의회에서 단 1표 차이로 가결되어
"영국왕 찰스 1세는 처형"됐다.
1776년, 미국에서 단 1표 차이로 독일어 대신
"영어를 국어"로 채택했다.
1839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지사 선거 때 단 1표 차이로
"마커스몰튼이 당선"됐다.
1845년,
미국에서 단 1표 차이로
"텍사스 주가 미합중국 영토"가 됐다.
1868년,
미국 상원에서 단 1표 차이로 앤드루 존슨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에서 부결"됐다.
1875년,
프랑스는 단 1표 차이로
"왕정에서 공화국"으로 바뀌었다.
1876년,
미국에서 단 1표 차이로 루더포드 해이스는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1923년,
독일에서 단 1표 차이로 600만 유대인을 학살한 "히틀러가
나치당 총수"로 선출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방자치 30년 역사 속에서 한 표 차이로
당락이 갈린 사례가 13번,
같은 수의 표가 나와 추첨으로 당락이 결정된 사례가
7번이나 있었다고 합니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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