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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뇌졸증

김정웅 2026. 6. 1. 00:10

 

멀쩡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수 시간내에 갑자기 사망하게 되는 "뇌졸증" 
이렇게 무서운 병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뇌졸증으로 2년전 사망한 배우 강수연씨 사례와 뇌졸증으로 예전에 돌아가신 가수 방실이, 
박상규. 작가 박경리. 작곡가 박춘석. 문인 한용운씨 등을 어필 이 글을 올립니다.

어느 파티장에서 강수연씨가 잠깐 갸우뚱하며 넘어졌습니다. 
구급차를 부를까요? 라고 했지만, 그녀는 괜찮다며 구두가 새것이라서 잠깐 휘청거렸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여럿이 그녀의 옷에서 먼지를 털어주었고, 음식도 새 것으로 다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는 파티를 무사히 즐기고 귀가 했습니다.

사흘 후 강수연의 가 족으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오후 6시에 그녀가 사망했다고 했답니다. 
이미 파티장에서 그녀는 뇌졸중이 왔던 것 이었습니다. 만일 그때 누가 뇌졸증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거나, 시험해 주기만 했어도 강수연은 
지금까지 멀쩡히 살아 있었을 것입니다.

탈렌트 선우용녀는 방송 녹화중 말이 안 나와 조기에 발견 즉시 치료를 받고 무사히 
건넸다고 합니다. 신경과 의사의 조언에 따르면 "뇌졸증 전조증상이 발현한 
환자를 3~4시간 이내에 치료하면 뇌졸증에서 오는 치명적 결과를 
완전히 정상으로 지킬 수 있다."고 설파 하였습니다 

즉, 뇌졸증 전조증상이 발현하는 즉시, 3~4시간 이내에 환자를 응급조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뇌졸증 전조증상을 발견하는 것은 좀 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알고 보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고, 간단하고 쉬운 일입니다.

그런데도 곧바로 치료하지 못해 비참한 재앙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주변의 사람들이나 
본인이 뇌졸증의 징후를 바로 알지 못하면, 영구적인 뇌 손상을 입거나 
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뇌졸증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특히 타 질환과 비교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 뇌세포가 
손상돼 여러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만으로 뇌졸증의 전조증상을 
쉽게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S.T.R 이 세 문자를 꼭 기억해 두세요. 

(1). S - Smile. 웃어보세요
(2). T -Talk. 말을 해 보세요.
       (제대로 완전한 문장으로 답하는지 주목해야 한다.)
(3). R-Raise. 두 팔을 올려 보세요.

위의 3가지 가운데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하지 못하면, 즉시 구급차를 
부르고 구급요원에게 상황을 설명하세요. 

그리고 뇌졸증의 증상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새로운 뇌졸증 전조증상 
한가지를 더 발견했는데 그것은 혀를 내밀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혀를 내밀었는데 혀가 꼬부라졌다든가, 이쪽 또는 저쪽으로 굽었다든가 
하면 이것 역시 뇌졸중의 또 다른 전조증상입니다.

♡특히 ♡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등은 절대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이 글을 본 사람이 지인들 10명에게 다시 보내면 미래에 그 중의 
한 사람을 살리게 되는 날이 반드시 올 수 있습니다! 
꼭 전하셔서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모셔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