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1분기(1~3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새로 썼다.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만 53조 원이 넘는
막대한 영업이익을 쓸어 담으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30일 삼성전자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 원,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9%, 영업이익은 무려 756%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각각 43%, 185% 상승했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의 ‘일등 공신’은 반도체다. DS 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81조7000억 원, 영업이익 53조7000억 원을 거뒀다. 영업이익률만 65%를 넘어섰다.
전 세계적인 AI 붐의 영향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데다, 품귀 현상에 따른
시장 가격 상승 효과가 맞물린 결과다.(중략)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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