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 'AI 지표' 보고서…"美·中 AI 모델 성능격차 사실상 사라져"

한국의 인구당 인공지능(AI) 특허 건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AI 이용률 증가 폭도 가장 높았고, AI 법 제정 순위에서도
미국에 이어 두 번째였다.
13일(현지시간)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의 '2026 AI 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02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AI 특허 건수가 14.31건으로 룩셈부르크
(12.25건), 중국(6.95건), 미국(4.68건), 일본(4.3건)을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전체 AI 특허 건수는 중국이 74.24%로 압도적인 1위를, 미국이 12.06%로 2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지만 인구 규모를 고려한 혁신의 밀도에서는 한국이 앞서는 셈이다.
(중략)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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