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 11월 이란 정권의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테헤란 주재 미국 대사관을
점거하고 미국인 66명을 444일 동안 인질로 잡았다.
1983년 4월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 지하드가 베이루트 미 대사관을 자살폭탄
공격해서 미국인 17명이 사망했고, 그해 10월에는 이란 지원 헤즈볼라가 베이루트
해병대 숙소를 트럭 폭탄으로 공격해서 미군 241명이 목숨을 잃었다.
1984년에는 CIA 지부장 윌리엄 버클리를 납치해서 결국 살해했고, 같은 해 9월에는
베이루트 미 대사관 별관을 또 폭탄 공격해서 23명이 사망했고, 12월에는 쿠웨이트
항공기를 납치해 테헤란으로 끌고 가 미국인 2명을 고문 후 살해했다.
1985년에는 TWA 847편을 납치해서 미 해군 잠수부를 고문한 뒤 총으로 쏴 죽였고,
1989년에는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복무 중이던 미 해병대
대령 윌리엄 히긴스를 살해했다.
그 이후로도 가자지구, 예루살렘, 텔아비브, 요르단강 서안 등에서 이란이 지원한
하마스·이슬람 지하드·헤즈볼라 등의 공격으로 미국 시민들이 계속 희생됐다.
1996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미 공군 숙소가 폭탄 공격을 받아
미 공군 19명이 사망했고,
2003년부터 2011년 사이에는 이란이 지원한 민병대 때문에 이라크에서
최소 603명의 미군이 사망했었다.
2007년에는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관련 인원들이 미군으로 위장해
이라크에서 미군 5명을 살해했고,
2020년에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109명이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도 이라크·시리아·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
드론 공격, 로켓 공격이 계속됐고,
2024년에는 이란 지원 세력이 요르단 미군 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미군 3명이 사망했다.
그리고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학살 때도 미국인 46명이 살해되고
최소 12명이 납치됐다.
그렇게 2003년부터 2024년 사이,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은 중동에서
180회 넘게 미군을 공격했다.
그러니 이 얘기의 요지는 이거야.....
이란은 이미 미국을 상대로 수십 년 동안 공격과 충돌을 해 왔고,
그래서 트럼프와 미군은 “이제 그걸 끝내려는 것”이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는 것일 뿐, 이 전쟁을 시작한 게 아니라는 것이다.
트럼프를 욕하는 자들은 전부 친중.종북
좌빨들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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