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어떤 선박도 혁명수비대와 해군이 불태울 것”이라고
경고한 2일 선박 위치 추적 사이트 ‘베셀파인더’에 나타난 선박의 위치. 호르무즈 해협 내에는
선박이 거의 없는 반면 해협에 진입하지 못한 유조선이 길목에 밀집한 모습이 보인다.

3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 속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들이 정박해 있다
(조선일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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